'모바일 여권'으로 척척

이민/비자

'모바일 여권'으로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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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관광객 위한 서비스 앱 출시
여권 없이 신분 확인 후 결제부터 면세까지

[알고갑시다]

앞으로 서울을 찾는 미주 한인 등 외국인 관광객들은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각종 편의 서비스를 간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신분 확인, 세금 환급, 교통카드 및 모바일 간편 결제 등의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 여권 앱 ‘트립패스(TripPASS)’를 출시했다.

외국인 관광객은 다운로드 받은 앱에 생성된 모바일 여권으로 실물 여권 없이 신분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외국인 신분 확인이 필요한 장소나 사후면세가 가능한 매장에서 세금을 환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 여권을 기반으로 자동 생성되는 선불카드에 신용카드를 이용해 충전하면 CU편의점과 지정 사후면세점에서 모바일 결제와 세금 즉시 환급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선불카드에 포함된 교통카드 기능으로 공항철도, 지하철, 시내버스, 택시 등 모든 교통 시설을 현금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어, 영어 등 5개 언어로 제공되는 앱은 구글 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ordsystem.trippass&pcampaignid=web_share)와 앱스토어(https://apps.apple.com/kr/app/trip-pass/id1601159460)에서 다운받을 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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