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복음방송 "재난, 난민을 위한 자선콘서트"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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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복음방송 "재난, 난민을 위한 자선콘서트"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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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복음방송
(사장 이영선 목사)에서는 2024년 새해를 맞아 2월9일(금)~11일(일)까지 "재난, 난민을 위한 자선콘서트 '2024 나눔On 희망On"를 개최한다.


자선콘서트는 전쟁과 재난 중에 있지만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잊혀져가는 튀르키예, 우크라이나, 아이티 3국가의 선교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와 관련 미주복음방송은 “새해가 시작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한 해의 목표와 계획을 세우기 마련이다. 건강이 중요하다고 여기면 건강관리를, 자기계발이 중요하다고 여기면 좋은 습관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게 된다. 개인뿐 아니라 기관 및 단체도 새해에 어떤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느냐에 따라 한 해가 달라질 수 있다. 그만큼 ‘시작’은 남다른 의미이다"라며, "미주복음방송에서는 새해의 시작을 ‘나눔’으로 열 계획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온 이유가 바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기 위함이었던 것처럼,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중요한 사명이자 삶의 방식이 ‘나눔’ 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나눔On콘서트’ 에는 최근 수년 동안 국내외 주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상위권에 속하며 유튜브에선 관련 영상들의 누적 조회수가 3,000만회를 육박하는 ‘은혜’ 찬양의 작곡가 겸 예배인도자 손경민 목사와 The은혜 워십팀(찬양사역자 이윤화, 찬양사역자 주리, 피아노 김정희, 색소폰 이기명)이 함께 한다.


미주복음방송의 이영선 사장은 “튀르키예와 우크라이나, 아이티 모두 큰 재난과 전쟁을 겪고 있는 나라들이지만 어느 샌가 우리의 기억 속에 잊혀지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고통은 갈수록 가중되고 있다. 이번 나눔On콘서트의 주제성구가 이사야 49장 15절 말씀인 것처럼, 우리를 결코 잊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신 그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있기에 오늘날 우리가 이 자리에 있듯이, 하나님의 자녀인 모든 성도들도 잊지 않고 기도해야 할, 잊지 않고 돌봐야 할 우리의 한 몸 같은 지체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며, 참여와 지원을 당부했다.


이번 콘서트는 2월 9일(금)부터~2월11일(일)까지 주님의영광교회와 남가주동신교회, 베델교회에서 개최된다. 


후원티켓은 20달러에 구입할 수 있고 티켓은 미주복음방송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구매 및 전화문의 구매가 가능하며, 엘에이와 오렌지카운티 소재 9곳의 기독교 서점과 교회 서점 등에서 판매된다.


-전화문의: 미주복음방송(714-484-1190), www.kg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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