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구 타고 와인도 마시고…테미큘라축제 2년만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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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 타고 와인도 마시고…테미큘라축제 2년만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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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 타고 와인도 마시고…테미큘라축제 2년만에 개최

6월3~5일 레이크 스킨너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취소됐던 테미큘라 밸리 열기구 및 와인 축제가 6월 3~5일에 다시 열린다.  
 
39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에서는 열기구 타기 및 전시 음식과 음료 요리 시연 및 라이브 음악이 선보일 예정이다. 야간 콘서트는 6월3일 컨트리 스타 헌터 헤이스 6월4일 포이손 프론트맨 브레트 마이클스 6월5일은 아메리칸아이돌 우승자 체이스 백햄이 메인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레이크 스킨너 리저널 공원에서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팬데믹 기간 동안 시작된 각종 사업을 포함하여 18개의 와이너리와 8개의 새로운 양조장의 제품이 선보인다.
 
주최 측은 축제를 두 번 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2020년 풍선쇼를 개최하고 지역 병원과 응급 구조원을 위한 기금 마련 행사를 열었다. 페스티벌 부사장인 린 셰이버는 "2년이라는 시간은 우리에게 정말 힘든 시간이었지만 모든 사람들이 돌아와서 축제를 즐길 준비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리버사이드카운티 보건부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은 선택 사항이다. 주최 측에서는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
 
▶티켓 및 정보: 홈페이지(tvbwf.com) 

출처 미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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