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 부동산가치 재평가 시작

부동산 칼럼

팰팍 부동산가치 재평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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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부터 연말까지 타운 모든 주택

▶ 내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25%씩 무작위 선정 2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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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팰리세이즈팍 타운홀에서 열린 부동산 가치 재평가 설명회에서 한국어 통역에 나선 사라 김(오른쪽) 변호사가 주민들의 질 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제공=팰팍 타운정부>

이후 최종 재산세 공시가격 산정 결정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재산세 산정을 위한 부동산가치 재평가(tax reassessment)가 이달부터 실시된다.

부동산 가치 재평가 업체 ‘Associated Appraisal Group’는 2일 팰팍 타운홀에서 열린 부동산 가치 재평가 주민 설명회에서 “부동산 가치 산정을 위해 각 주택별로 두 차례에 걸쳐 가치 평가 작업이 이뤄진다”며 “1차 평가 작업은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타운 내 모든 주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25%씩 무작위로 주택을 선정해 2차 평가 작업이 이뤄지고 이 결과를 토대로 최종 공시가격이 결정된다”고 밝혔다.



부동산가치 평가 작업은 조사관이 오전 9시~오후 5시 각 주택을 방문해 건물 외부와 내부를 조사하게 된다. 재평가를 통해 산정된 부동산 공시가격 결과는 각 주택 소유주에게 우편으로 통보되며 온라인으로도 이전 공시가격보다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 가치 재평가는 주법에 따라 각 타운 마다 통상 10년마다 이뤄진다.

주택 소유주가 납부하는 재산세는 정부가 평가하는 부동산 공시가격을 산출되기 때문에 10년마다 가치 재평가가 이뤄지는 것이다. 팰팍 부동산가치 재평가 작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업체 웹사이트(njaag.com/palisades-par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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